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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ovie2025.8.13

울릉도에서 걸어서 갈 수 있는 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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울릉도의 여러 부속섬 가운데 독도와 죽도 다음으로 큰 관음도는 사람이 살지 않는 무인도입니다. 과거에는 본섬과 떨어져 있었으나 연도교가 놓인 덕분에 현재는 걸어서 섬 안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. 깎아지른 절벽을 따라 늘어선 주상절리와 과거 해적의 소굴로 전해지는 높이 14m의 관음쌍굴이 해안가를 따라 독특한 풍경을 이룹니다.

섬 입구부터 조성된 산책로와 전망대, 쉼터 덕분에 약 한 시간 동안 여유롭게 둘러보기 좋습니다. 깍세라는 새가 많이 살아 깍세섬으로도 불리는 이곳에서는 섬 내에 자생하는 다양한 야생화도 함께 관찰할 수 있습니다. 자연의 모습을 간직한 관음도는 울릉을 여행하며 차분히 산책하기에 적합한 공간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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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콘텐츠는 AI가 영상을 분석해 자동 큐레이션한 결과입니다. 일부 내용이 영상과 다를 수 있으니 영상 시청을 위한 참고용으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.

1

관음도

울릉도 본섬과 연결된 세 번째로 큰 무인도 관음도

0:00 관음도 — 이 장면에 대해

2

관음도 연도교

본섬과 관음도를 연결하여 도보 진입을 가능하게 한 다리

0:08 관음도 연도교 — 이 장면에 대해

3

관음쌍굴

관음도 해안 절벽 동북쪽에 위치한 14m 높이의 동굴

0:14 관음쌍굴 — 이 장면에 대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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